▲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유철상 교수


고려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용찬)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유철상 교수가 지난 3월 22일 ‘2021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물 관리 분야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유철상 교수는 수자원 및 하천공학을 전공 분야로 고려대 수문학연구실을 이끌고 있으며 수문학 분야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영향 분석, 수자원 분양의 적용을 위한 레이더 강우 개선 방안, 수자원의 효율적 계획 및 관리 등 다채로운 테마로 심도 있는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인구 증가와 산업화 등으로 수질이 오염돼 전 세계적으로 마실 물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관심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UN)총회에서 지정해 선포한 날이다.


국내에서는 국제 사회 취지에 동참하고자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개최해 왔으며, 관련 분야 유공자들에게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 포상으로 공적을 치하하고 있다.  / 공과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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